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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1732

22년 11월 10일 (목)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행복하여라, 야곱의 하느님을 구원자로 모시는 이! 주님은 영원히 신의를 지키시고, 억눌린 이에게 권리를 찾아 주시며,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주시네. 주님은 잡힌 이를 풀어 주시네. 주님은 눈먼 이를 보게 하시며, 주님은 꺾인 이를 일으켜 세우시네. 주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주님은 이방인을 보살피시네. 주님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나, 악인의 길은 꺾어 버리시네. 주님은 영원히 다스리신다. 시온아, 네 하느님이 대대로 다스리신다. 2022년 11월 10일 (목)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10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필레 7-20) 그를 종이 아니라 .. 2022. 11. 10.
22년 11월 9일 (수)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강물이 줄기줄기 하느님의 도성을,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거처를 즐겁게 하네. 하느님은 우리의 피신처, 우리의 힘. 어려울 때마다 늘 도와주셨네.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 땅이 뒤흔들린다 해도, 산들이 바다 깊이 빠진다 해도. 강물이 줄기줄기 하느님의 도성을,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거처를 즐겁게 하네. 하느님이 그 안에 계시니 흔들리지 않네. 하느님이 동틀 녘에 구해 주시네.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산성이시네. 와서 보아라, 주님의 업적을, 이 세상에 이루신 놀라운 일을! 2022년 11월 9일 (수)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9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2022. 11. 9.
22년 11월 8일 (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의인들의 구원은 주님에게서 오네. 주님을 믿으며 좋은 일 하고, 이 땅에 살며 신의를 지켜라.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여라. 네 마음이 청하는 대로 주시리라. 주님이 흠 없는 이들의 삶을 아시니, 그들의 소유는 길이길이 남으리라. 주님은 사람의 발걸음 지켜 주시며, 그 길을 마음에 들어 하시리라.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여라. 그러면 너는 길이 살리라. 의인들은 땅을 차지하리라. 거기에서 길이 살아가리라. 2022년 11월 8일 (화)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8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티토 2,1-8 / 2-11-14) 우리는 복된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하느님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2022. 11. 8.
22년 11월 7일 (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주님, 이들이 당신 얼굴을 찾는 세대이옵니다. 주님의 것이라네, 온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온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이 물 위에 세우시고, 강 위에 굳히셨네.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 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으랴?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결백한 이, 헛된 것에 정신을 팔지 않는 이라네. 그는 주님께 복을 받으리라. 구원의 하느님께 의로움을 얻으리라. 이들이 야곱이라네. 그분을 찾는 세대, 그분 얼굴을 찾는 세대라네. 2022년 11월 7일 (월)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7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티토 1,1-9) 내가 그대에게 지시한 대로 원로들을 임명.. 2022. 11. 7.
22년 11월 6일 (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주님, 저는 깨어날 때 당신 모습에 흡족하리이다. 주님, 의로운 사연을 들어 주소서. 제 부르짖음을 귀여겨들으소서. 거짓 없는 입술로 드리는, 제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계명의 길 꿋꿋이 걷고, 당신의 길에서 제 발걸음 비틀거리지 않았나이다. 하느님, 당신이 응답해 주시니, 제가 당신께 부르짖나이다. 귀 기울여 제 말씀 들어 주소서. 당신 눈동자처럼 저를 보호하소서. 당신 날개 그늘에 저를 숨겨 주소서. 저는 의로움으로 당신 얼굴 뵈옵고, 깨어날 때 당신 모습에 흡족하리이다. 2022년 11월 6일 (일)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6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연중 제32주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2마카 7,1-2/ 7,9-14) 온 .. 2022. 11. 6.
22년 11월 5일 (토)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주님, 이들이 당신 얼굴을 찾는 세대이옵니다. 주님의 것이라네, 온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온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이 물 위에 세우시고, 강 위에 굳히셨네.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 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으랴?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결백한 이, 헛된 것에 정신을 팔지 않는 이라네. 그는 주님께 복을 받으리라. 구원의 하느님께 의로움을 얻으리라. 이들이 야곱이라네. 그분을 찾는 세대, 그분 얼굴을 찾는 세대라네. 2022년 11월 7일 (월)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7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티토 1,1-9) 내가 그대에게 지시한 대로 원로들을 임명.. 2022. 11. 5.
22년 11월 4일 (금)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주님의 집에 가자!” 할 때, 나는 몹시 기뻤노라.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우리 발이 이미 서 있노라. 예루살렘은 튼튼한 도성, 견고하게 세워졌네. 그리로 지파들이 올라가네. 주님의 지파들이 올라가네. 이스라엘의 법을 따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네. 그곳에 심판의 왕좌, 다윗 집안의 왕좌가 놓여 있네. 2022년 11월 4일 (금)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4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필리 3,17-21 / 4,1) 우리는 구세주를 고대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 2022. 11. 4.
22년 11월 3일 (목)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그분께 노래하여라, 찬미 노래 불러라. 그 모든 기적 이야기하여라. 거룩하신 그 이름 자랑하여라. 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 그분이 이루신 기적과 이적을, 그분 입으로 내리신 판결을 기억하여라. 그분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들아, 그분이 뽑으신 야곱의 자손들아! 그분은 주 우리 하느님, 그분의 판결이 온 세상에 미치네. 2022년 11월 3일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3일 매일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필리 3,3-8ㄱ) 나에게 이롭던 것들을,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두 해로운 것으로 .. 2022. 11. 3.
위령의 날 셋째 미사 (22/11/02)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 돋우어 주시고, 당신 이름 위하여,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네.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 저에게 위안이 되나이다. 원수들 보는 앞에서, 제게 상을 차려 주시고, 머리에 향유를 발라 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옵니다. 제 한평생 모든 날에 은총과 자애만이 따르리니, 저는 오래오래 주님 집에 사오리다. 2022년 11월 2일 (수) 위령의 날 셋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위령의 날 셋째 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죽은 모든 이.. 2022. 11. 2.
위령의 날 둘째 미사 (22/11/02) 나는 주님 앞에서 걸어가리라. 살아 있는 이들의 땅에서 걸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의로우신 분, 우리 하느님은 자비를 베푸시네. 주님은 작은 이들을 지키시는 분, 가엾은 나를 구해 주셨네. “나 참으로 비참하구나.” 되뇌면서도 나는 믿었네. 문득 놀라 나는 말하였네.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 주님께 성실한 이들의 죽음이, 주님 눈에는 참으로 소중하네. 아, 주님, 저는 당신의 종. 당신이 제 사슬을 풀어 주셨나이다. 2022년 11월 2일 (수) 위령의 날 둘째 미사 온라인 미사와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랜선으로 초대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위령의 날 둘째 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둘째 미사 오늘 말씀 한 줄 요약 제1독서 (지혜 3장 1-9절) 하느님께서는.. 2022.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