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찬미가1 성 토마스 성체 찬미가 (한/영) 축일이 7월 3일인 성 토마스는 예수님의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고서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라고 대답한 신앙고백이 유명한데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심한 토마스 이야기와 성 토마스 성체 찬미가 한글, 영어버전 두 가지를 정리했어요. ✔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심한 토마스 이야기 (요한 20,24-29)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 2023. 2. 6. 이전 1 다음